현대삼호重,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다도해서부국립공원사무소와 3자 간 ESG경영, 탄소중립 활동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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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重,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다도해서부국립공원사무소와 3자 간 ESG경영, 탄소중립 활동 업무협약 체결!
내년부터 국립공원의 환경보전과 사회공헌 활동 추진
  • 입력 : 2021. 11.25(목) 15:54
  • 영암일보
현대대삼호중공업 안전․공무부문장인 양회수 상무,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문광선 소장, 다도해서부국립공원사무소 안동순 소장이 11월 24일 탄소중립 업무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전남 서남권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김형관)은 11월 24일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광선), 다도해서부국립공원사무소(소장 안동순) 3자 간 탄소중립 활동 및 ESG경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삼호중공업 안전․공무부문장(CSO, 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인 양회수 상무,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문광선 소장, 다도해서부국립공원사무소 안동순 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최근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따른 각 기관의 ESG 경영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국립공원의 탄소중립사업 및 자원봉사 활동 참여에 관한 사항 △기업의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환경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 △해양환경보전 및 보호에 관한 사항 등 기업과 국립공원 간의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보전과 사회공헌 활동 협력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