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의 야상곡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2년 03월 07일(월)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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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이러한 그의 작품은 배꽃의 높은 완성도와 화면의 전반적인 구성은 서정적 감동을 주는데 있어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특히 그의 사실적 묘사를 해내기 위한 많은 시간을 통한 습작을 통한 달필達筆을 얻을 수 있었는가?에 격려를 보내고 싶다. 예술의 감동은 서정성에서 출발한다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공통 미적 정서이다. 이
러한 점으로 보자면 최근일 작가의 예술은 일단의 성과를 일구었다고 본다. 그러나 최 작가는 젊은 작가로 앞으로도 많은 예술적 변화를 요구받게 될 것이다. 사물에 대한 사실적 재현의 파고를 넘어 확장된 미학관과 세계관으로 보다 넓고 깊은 예술의 바다를 자유롭게 항해 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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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국립 목포대학교 미술학과, 동대학원 졸
개인전
2020 The Starry Night'-이화(梨花)의 야상곡(夜想曲)(진도현대미술관, 진도)
2020 The Starry Night'-야상곡(夜想曲)(만인살롱 갤러리, 목포)
2019 The Starry Night'-pear&island(전남도청갤러리, 무안)
2019 The Starry Night'-pear&island(남도화랑, 무안)
2019 pier5 기획초대전 '2019 The starry night'(pier5, 목포)
단체전
2022 남도찬미(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목포)
2021 수변-상상이 자라는 나무(남악복합주민센터2층 특별전시관, 무안)
2020 TAKE ART HOME (광양예술창고&남도사이버갤러리,광양)
2019 모두의 미술 블루展(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 광주)
현)Ecole de mokpo, 한,중 서화정예작가회, 오거리문화예술협회 회원, 전업작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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