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소방서,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 예방 철저 당부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5년 03월 21일(금)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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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 예방을 위해 △반드시 화재감시자를 배치하고, △작업장 주변의 가연물을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또한, △작업자 5m 이내에 소화기를 비치하여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해야 하며, △작업 종료 후에는 남아있는 불씨를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불티는 최대 10m 이상 날아가며, 작업 종료 후에도 남은 불씨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작업 현장에서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관계자는 작업 후 충분한 시간을 두고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재승 서장은 “용접·용단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화재를 일으킬 수 있다”며 “작업자와 관계자는 사전 안전조치를 철저히 시행하여 화재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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