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영암문화관광재단, 한국 전통 가무악의 매력을 선보이다 “가무백희(歌舞百戱)” 공연, 월출산 기찬랜드에서 개최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5년 10월 31일(금)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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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촌 마당바우는 영암 지역에서 전통무용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활동하며,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공연을 지속하고 있다.
전문 예술인들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가무악 향연으로 영호남의 가락과 몸짓의 조화를 담은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 소고춤(추현주), △ 달각시(김용철), △ 문둥북춤(박경량), △ 해금연주(이현신), △ 남도민요(이연주), △ 사랑의 춤(문치빈, 추현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영암 설화를 바탕으로 한 ‘달각시’ 무용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마지막 공연인 사랑의 춤은 춘향가의 판소리를 배경으로 한 애절한 이야기를 다룬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사업팀 김복음 PD는 “이번 공연은 우리의 전통 가무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고 전했다.
공연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영암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사업팀(☎061-471-95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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