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포 아래, 영화의 선율… 영암에 울려 퍼진다 12인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가을밤 야외 클래식 공연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5년 11월 06일(목)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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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깊어가는 가을밤,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상대포 역사공원에서 열린다. 총 200석(사전예매 150석, 현장접수 50석)의 좌석 예매는 11월 4일부터 9일까지 영암군청 홈페이지(문화관광→공연예매) 또는 QR코드 스캔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 당일에는 오후 6시 40분까지 착석이 권장되며, 늦가을 야외 공연인 만큼 관람객은 따뜻한 복장을 갖추는 것이 좋다. 본 공연은 전 연령 관람 가능하며, 가족 단위 군민들에게도 뜻깊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중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가을밤 낭만이 가득한 상대포에서 군민들과 함께 가을밤의 감동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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