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아리랑 로타리클럽, 삼호읍에 100만원 상당 생필품 기부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년 02월 27일(금) 09:58
지역 대표 여성 봉사단체인 영암아리랑 로타리클럽(회장 김영미)이, 25일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 등 생필품을 삼호읍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설 명절 이후 소홀해질 수 있는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나눔에서, 김 회장과 클럽 회원들은 각 가정을 돌며 생필품을 나눠주고 안부도 살폈다.

김 회장은 “창립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창립한 영암아리랑 로타리클럽은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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