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국유림,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로 전환 산사태·산림병해충 관리 강화로 연중 산림재난 대응 기반 구축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6년 05월 22일(금)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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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철 관내 산불은 5건·1.54ha로, 최근 10년 평균(16건·52ha) 대비 크게 감소했으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과 입산자 실화 예방 계도, 취약지역 순찰 강화 등 시기별 예방대책이 산불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산림재난대응단은 기존 산불 대응과 함께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임도 및 배수시설 정비를 강화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각종 산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재난은 계절에 따라 형태만 달라질 뿐 연중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며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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