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 ‘학생안전’위해 민·경 손잡고 밤길 지킨다... 합동순찰 실시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년 06월 19일(금) 10:15
영암경찰서(서장 박웅)는 ̕26. 6. 15.(월) 19시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삼호읍 용앙리 일대 대불초등학교 인근과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경찰·자율방범연합대·외국인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삼호읍 이장단 등 민간 협력단체원 40여 명과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순찰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범죄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와 치안 취약지를 세심하게 살피며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범죄예방활동도 병행하여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는데 주력하였다.

박 웅 영암경찰서장은 “학생맞춤형 특별치안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경 협력치안을 더욱 공고히 하여 주민과 외국인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든든한 일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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