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중복 맞이 ‘정성 가득 특식 나눔’ 성료 대한적십자사 영암군협의회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인 및 재가장애인 대상 보양식 대접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6년 07월 31일(금)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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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4일(금) 노인복지회관 1층 식당에서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중복 맞이 특식 제공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15일 초복에도 지역 사회의 따뜻한 후원으로 복날을 챙긴 데 이어, 이번 중복 역시 지역단체의 자발적인 나눔으로 행사가 준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 영암군협의회(회장 임애순)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삼복 더위에 지친 장애인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영양닭죽과 보쌈을 비롯해 떡, 음료, 김치 등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과 과일이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나눔공연단’의 신명 나는 공연이 함께 펼쳐지며 현장은 마치 잔칫집을 연상케 하는 흥겨운 분위기로 한층 더 열기를 띠었다.
대한적십자사 영암군협의회 임애순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드시고 지역 장애인분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기운차게 이겨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인들은 “무더운 날씨에 든든한 보양식과 공연을 준비해 주셔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기분”이라며, “복지관과 후원자분들 덕분에 이번 여름도 든든하고 시원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기에 ‘나눔공연단’의 신명 나는 공연이 함께 펼쳐지며 현장은 흥겨운 잔칫집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한적십자사 영암군협의회 임애순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드시고 지역 장애인분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철진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뜻깊은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준 대한적십자사 영암군협의회와 멋진 공연을 선물해 준 나눔공연단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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