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수영스포츠클럽, 전국대회 금·동메달 쾌거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6년 08월 21일(금)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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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수영스포츠클럽은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전북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열린 제45회 대통령배 전국 수영대회에 참가해 초등부와 중등부 선수들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문강우(남자 중등부) 선수는 배영 50m에서 1위, 배영 100m에서 3위를 차지하며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최지원(여자 초등부) 선수는 배영 50m와 배영 100m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영암수영스포츠클럽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보여줬다.
특히, 초등부와 중등부 선수들이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과 경쟁하며 값진 경험을 쌓았으며, 입상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 모든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김철진 영암군체육회장 직무대행은 “전국대회에서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좋은 성적으로 보여줘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꾸준히 성장해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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