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금정농협, 2026년 제2차 내부조직장 회의 개최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6년 08월 21일(금)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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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영농회장과 부녀회장을 비롯해 대봉감작목회, 남녀산악회, 고향사랑주부모임, 후계농경영인회, 사랑나눔봉사단 등 주요 내부조직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무로부터 부서별 사업추진 현황과 주요 안내사항을 공유받고, 농협 전이용을 통한 사업 활성화와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농업분야 중대재해처벌법, 공익직불제, 농업작업인 안전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와 안전관리 사항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대봉감 일소 및 낙과 피해와 관련해 농가 피해 최소화 방안도 논의됐다.
최영택 조합장은 “최근 폭염으로 금정면 대봉감 농가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지난 14일 영암군청, 영암군의회, 금정면, 대봉감작목회, 영암금정농협이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피해 문제는 다음 달 예정된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에서도 핵심 의제로 선정된 만큼 농협 차원은 물론 군 차원의 지원과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하겠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영농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금정농협은 앞으로도 내부조직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조합원의 실익 증진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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