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씨름스포츠클럽, 전국·도단위 씨름대회서 잇단 입상 영암일보 yailbo@daum.net |
| 2026년 09월 21일(월) 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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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은 지난 9월 2일 강원 삼척에서 개최된 전문대회인 제2회 삼척이사부장군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최인혁(영암중1) 선수가 중등부 장사급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9월 18일 구례에서 열린 제20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도 다수 체급을 석권하며 우수한 기량을 보여줬다. ▲초등부에서는 최도혁, 박채희, 김윤준 선수가 각 체급 1위를, 이동훈, 안현승 선수가 3위를 기록했다. ▲중등부에서는 조성환(60kg이하), 채연후(70kg이하), 변지아(여자60kg이하) 선수가 각 체급 1위를 차지하며 영암씨름스포츠클럽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재신 감독은“이번 여름 두 차례 실시한 하계 전지훈련을 통해 다양한 선수들과 겨루며 쌓은 실전 경험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철진 체육회장 직무대행(스포츠클럽 단장)은 “우수한 성적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여준 이재신 감독과 홍승기 코치,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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