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국립공원「드론봉사단」1기 활동 성료 |2021. 11.24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광선)는 지난 20일 월출산국립공원에서 활동한 「드론봉사단」이 6개월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드론을 통한 국립공원 산림 보호 활동의 전개로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모인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드론봉사단(8팀 18명)은 96회 활동으…

월출산국립공원, 친환경 자생식물 생산 '박차' |2021. 11.18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광선)는 2018년부터 남부권자생식물증식장을 운영하는 중으로, 자생식물 생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올해 지역 영농조합법인인 녹향월촌산들영농조합법인(대표 조형연) 과의 협력을 통해 국립공원 자생식물 20 여 종에 대한 종자 60 만개를 확보하였다. 확보…

월출산 국립공원 기후변화종 이야기<10> |2021. 11.08

낙엽성의 큰키나무이다. 높이는 10m까지 자란다. 작은 잎은 길이 3∼7cm의 피침형이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5∼6월에 연한 자주색으로 주렁주렁 핀다. 열매는 복숭아처럼 씨가 들어있는 속껍질을 다육질의 열매살이 둘러싸고 있다. 동의보감에는 열매를 약재로 사용한다고 되어 있다. 줄…

월출산 국립공원 기후변화종 이야기-꾀꼬리 Oriolus chinensis |2021. 10.31

특징 몸 전체가 선명한 노란색이며, 부리는 붉은색이다. 산지 침엽수림이나 활엽수림의 나뭇가지에 둥지를 틀고 5~7월에 4개의 알록달록한 알을 낳는다. 소리는‘히요, 호호, 호이오’하고 아름답게 울며 모습이 아름다운 데다가 울음소리가 말고 다양해서 예로부터 시나 그림의 소재로 애용되었다. …

월출산 국립공원 기후변화종 이야기-무늬박이제비나비 |2021. 10.25

크기가 큰 나비로서 암컷의 앞날개 길이가 64mm에 이르기도 한다. 날개 앞면은 갈색을 띤 검은색이며, 뒷날개에 큰 황백식 무늬가 있어 식별하기 쉽다. 암컷은 뒷날개의 뒷선두리에 빨간 초승달 무늬가 줄 지어 있다. 유충은 탱자나무, 산초나무 등의 잎을 먹는다. 번데기로 월동한다. 제주도 및 …

송악 (학명 Hedera rhombea) |2021. 10.18

특징 상록성의 덩굴목본이다. 가지와 원줄기에서 기근을 내어 물체를 타고 길이 10m이상 자란다. 잎의 표면은 광택이 나는 짙은 녹색이고 가죽질이다. 꽃은 9-11월에 가지 끝에서 황록색의 양성화가 모여 달린다. 열매는 핵과로 구형이며 이듬해 3-6월에 흑색으로 익는다. 서식정보 월출산…

월출산 국립공원 기후변화종 이야기(2) |2021. 09.23

몸길이는 약 14cm이며 머리와 목은 검은색이고 뺨은 흰색이다. 윗면은 회색이며 등은 연둣빛을 띈다. 아랫면은 흰색을 띠며 목에서 배 가운데까지 넥타이 모양의 굵은 검은색 세로띠가 있어 다른 박새류와 쉽게 구분된다. 수컷은 세로띠가 더 굵고 다리 위까지 이어진다. 등은 잿빛이다. 서식정…

월출산 국립공원 기후변화종 이야기(3) |2021. 09.16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매미 중 가장 큰 종으로 성충은 6~10월에 활동한다. 가로수에서 무리를 지어 울며, 밤에도 불빛이 있으면 합창을 한다. 수컷의 울음소리는 ‘짜르르르···’하고 시끄럽게 운다. 몸길이는 44mm 내외, 날개까지 길이는 65mm 내외이다. 몸의 윗면은 광택이 있는 검은색인데 새…

큰산개구리 |2021. 09.02

특징 과거 북방산개구리로 불리었으며 무미목 개구리과에 속하는 양서류로 우리나라 산개구리류 중 몸집이 가장 크며 산에서 생활하고 관찰되며 큰산개구리라고 불린다. 몸의 색깔은 갈색이고 눈 뒤쪽에 뚜렷한 흑색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복부와 턱 밑은 우윳빛이다. 수컷은 울음주머니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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