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도의원,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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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도의원,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 입력 : 2021. 12.17(금) 14:47
  • 영암일보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1)이 15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1회 우수의정 대상’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이 펼친 의정활동을 전파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우수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우승희 의원은 제11대 전남도의회에서 교육위원회 위원장과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 전라남도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그린뉴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전국 최초 ‘전라남도 사회혁신 활성화 지원 조례’를 비롯한 36건의 조례·건의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 7회에 걸친 도정질문을 통해 영산강 해수유통을 대선 국정과제로 채택할 것과 전남의 풍부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클러스트 산업 적극 육성 및 대선 공약 추진을 촉구했다.

우 의원은 특히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심도 있고 다양한 정책개발과 연구 활동, 현장중심의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민원해결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등의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우승희 의원은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의 대변자로 최선을 다해 노력한 점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 며 “앞으로도 도민들과 더 소통하며 소외된 분들 없이 모든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도록 한결같은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