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나눔행사 추진

읍면소식
학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나눔행사 추진
지난 17일, 사랑의 떡국 떡 나눔 봉사
  • 입력 : 2021. 12.24(금) 16:47
  • 영암일보
학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회철, 이현지) 회원 30여 명은 지난 17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여건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마을 독거어르신들의 가정방문을 통해 떡국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핌으로써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가져 지역에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특히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되어 있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가지 및 망월천 주변 하천 정비를 하여 지역사랑에 앞장서고 있으며, 김명선 학산면장은 “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신경을 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