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행정가 출신’소상원 부군수 취임

정치/자치행정
'정통 행정가 출신’소상원 부군수 취임
풍요와 기의 고장인 영암, 동료들과 최선 다 하겠다.
  • 입력 : 2022. 01.06(목) 17:15
  • 최민기 기자
지난 2022년 1월 3일자 전라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소상원 부군수가 취임했다.

제30대 영암군 부군수인 소상원(만58세)부군수는 전라북도 군산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를 졸업하고 1992년에 국가직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정통 행정가 출신이다.

1992년에 공직에 입문한 이후 2011년까지 20년간 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근무하다 지난 2012년도 전라남도로 전입하여 창조산업과, 사회경제과, 중소벤처기업과 과장으로 근무하다 영암군 부군수로 취임하였다.

주변 공직자들에 의하면 그는성품이 매우 온화하고 합리적이며, 강인한 업무 추진력과 리더쉽을 함께 갖춘 리더로 호평을 받고 있다.

취임한 소상원 부군수는 취임 소감으로 “국립공원 월출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남도의 젖줄 영산강이 흐르는 풍요와 기의 고장인 영암에서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1천여 공직자 여러분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최민기 기자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