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면,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노인일자리사업 시작

읍면소식
서호면,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노인일자리사업 시작
  • 입력 : 2022. 01.13(목) 13:38
  • 영암일보
영암군 서호면(면장 노명환)은 지난 1월 11일부터 107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번 사업은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43명, 경로당 환경정비 56명, 도서관 환경정비 4명, 노노케어 2명, 경로식당 무료급식 도우미 2명 등 107명이 참여하였고,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참여자 안전교육은 3개 조로 분산하여 야외 현장에서 실시하였다.

특히 동절기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수칙,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현장 작업 시 교통 및 도로 안전 주의, 사업 참여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 요소에 대한 예방법을 교육하였다.

노명환 서호면장은 “동절기에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민하겠다. 앞으로 노인 일자리뿐만 아니라 지역 노인층을 위한 맞춤형 노인복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호면 노인 일자리 사업은 매일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매일 발열 체크 등 참여자 모니터링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