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농협, 2021 상호금융대상 ‘전국 1위’

사회
삼호농협, 2021 상호금융대상 ‘전국 1위’
상호금용 부문 최고 시상제도
"조합원과 고객 위해 항상 노력"
  • 입력 : 2022. 04.14(목) 15:07
  • 영암일보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은 지난 29일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상호금융대상평가 시상식에서 전국1위 대상을 수상하였다.

상호금융대상평가는 전국 1,11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상태와 고객서비스, 보험, 카드 및 핵심인재 육성 등 34개 항목의 신용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상호금융부문 최고의 시상제도이다.

이로써 삼호농협은 2,000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 표창, 직원 특별승진 등 많은 부상이 주어졌다.

삼호농협은 코로나19 및 지역경기 침체로 인한 극심한 소비부진과 악조건 속에서도 조합원과 고객 서비스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꾸준히 노력하였으며 리스크 관리를 통한 건전여신 및 건전결산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처럼 좋은 성과를 얻었다.

황성오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농협 이용과 고객들의 사랑, 임직원의 열정으로 이뤄낸 쾌거”라면서 “농업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조합원과 고객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항상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