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학산면분회 여성회 봉사활동 구슬땀

읍면소식
한국자유총연맹 학산면분회 여성회 봉사활동 구슬땀
소외 이웃 가구 환경정화 봉사로 현장행정 실천
  • 입력 : 2022. 05.04(수) 17:21
  • 영암일보
지난 3일 한국자유총연맹 학산면분회 여성회(회장 최영자)회원 15여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학산면분회 여성회원들은 관내 저소득 위기 가구를 방문하여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시설물 정비, 주거 공간 정돈, 대상자 안부살피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봉사를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회성 학산면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이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주민과의 소통에 앞장서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학산면분회 여성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학산면분회 최영자 여성회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만은 줄어선 안 된다”며 “우리보다 더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학산면분회는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 뿐만 아니라 매년 환경정화 활동 등 면민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