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후보 “구태정치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하겠다”

정치/자치행정
우승희 후보 “구태정치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하겠다”
허위사실 가짜뉴스 혼탁선거 대응‘성명서’발표
모든 허위주장과 음해 법적책임 묻겠다
군민화합과 새로운 정치 위해 6.1지방선거 심판 호소
  • 입력 : 2022. 05.24(화) 18:33
  • 영암일보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는 24일 “혼탁선거를 조장하는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군민의 뜻에 따라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우 후보는 “최근 지방선거가 10일도 남지않은 중요한 시점에서 ‘권리당원 불법 모집’, ‘전남교육감 A후보 지지’ 등의 악의적인 허위사실과 가짜뉴스가 유포되면서, 선량한 군민을 호도하고 지역사회 혼란이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명백한 허위주장이고, 70년대로 후퇴시키는 3류정치에 불과하다”며, “음해와 혼탁선거로 정치를 후퇴시키는 것은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승희 후보는 “군민화합을 해치는 악의적인 일에는 반드시 법적책임을 묻겠다”며 구태정치 청산을 강조했다.

아울러 우 후보는 “군민의 뜻에 따라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 영암을 어지럽히고 우롱하는 무리를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하 성명서 전문

성 명 서

최근 영암군 6.1지방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세력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군민을 분열시키는 불법 음해행위는 끝까지 처벌해서 구태정치를 뿌리뽑겠습니다.

지방선거가 10일도 채 남지않은 중요한 시점에서
악의적인 허위사실과 가짜뉴스가 유포되고 있습니다.

‘권리당원 불법 모집’, ‘전남교육감 A후보 지지’ 등의 허위주장과 가짜뉴스를 퍼뜨리며
선량한 영암군민을 호도하고 지역사회 혼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명백한 허위주장이며, 영암의 선거판을 70년대로 후퇴시키는 3류정치에 불과합니다.
음해와 혼탁선거로 영암정치를 후퇴시키는 무리를 반드시 뿌리 뽑겠습니다.

또한 그것은 새로운 영암을 열어야하는 우승희가 극복해야할 구태정치의 잔재입니다.

아무리 선거판이라지만 지킬건 지켜야 합니다.
저는 허위주장과 음해에 대해 모든 법적조치를 다할 것임을 선언합니다.

우승희는 품격있는 영암, 편가르기 없는 영암을 만들고 싶어서, 크고 작은 잘못은 탓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군민의 뜻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허위주장과 군민화합을 해치는 악의적인 일에는 반드시 법적책임을 묻겠습니다.

이런 혼탁선거를 조장하는 구태정치를 없애고자
위대한 영암군민과 민주당원은 이미 경선에서 우승희로 정치교체를 이루었습니다.

영암군민의 뜻에 따라 새로운 정치를 하겠습니다. 허위주장 구태정치를 뿌리뽑겠습니다.
영암을 어지럽히고 우롱하는 세력을 현명한 군민여러분께서 심판해주십시오.

2022. 5. 24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 우 승 희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