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면,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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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면,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 입력 : 2022. 06.30(목) 13:41
  • 영암일보
박현재 시종면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27일 시종면에 거주하는 무공수훈자 김기채님의 배우자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행사에 참여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현재 시종면장 및 각 부서 팀장들과 마을이장이 함께 국가유공자 유족을 위문하고 명패를 달아드리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현재 시종면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유족을 만나 뵙고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게 돼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다함께 기억하고 계승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