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면, 쌈지공원 환경정비 실시

읍면소식
신북면, 쌈지공원 환경정비 실시
  • 입력 : 2022. 07.21(목) 16:54
  • 영암일보
신북면에서는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신북면 농민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갈곡리 군계마을 국도 13호선 쌈지공원 등 11개소를 풀베기 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쌈지공원 환경정비 활동 지역은 영암의 관문지역으로 우거진 잡초, 각종 쓰레기와 여름철 모기 등 해충 서식지로 영암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해왔다.

이날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한 신북농민회(회장 김영)는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나와서 전회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환경정비 활동에 동참한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또 주워진다면 성심성의껏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공수 신북면장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한 신북면 농민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선 8기 새로운 시작과 더불어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위해 군정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