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게,더 젊게 혁신으로 도약하는 영암...민선8기,취임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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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게,더 젊게 혁신으로 도약하는 영암...민선8기,취임 100일
- 청년친화 미래선도 경제육성, 생태관광 거점 육성, 모두에게
힘이되는 따뜻한 복지, 농생명산업 일번지, 군민이 존중받는
주권행정 실현
- 소통행정강조, 군민이 주인인 혁신영암 실현에 전력
- 10개분야 120개공약 확정, 공약이행에 최선 다할터
  • 입력 : 2022. 10.11(화) 14:29
  • 영암일보
더크게, 더 젊게 영암이 더 커지는 영암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민선8기 영암군수로 당선된 우승희 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광주·전남에서 가장 젊은 군수를 선택해 주신 우리 영암군민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외부에서 영암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도 했다.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군정 목표로 정하고 지난 100일 동안 더 큰 영암의 미래를 위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영암군의 주인인 군민을 위해서 행정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방안을 찾고 있다고 하면서 군정의 모든 정책을 만들 때 군민과 함께하겠다는 신념으로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 목요대화 클럽 운영, 읍·면 순회 소통간담회 추진
지난 30년은 행정이 주도하던 권위주의를 벗어나는 지방자치 시대였다면 이제는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주민 정부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소통을 강조하고 지난 7. 28일부터 목요 대화를 시작했다.

청년이 있어야 군의 미래가 있다는 생각에 따라“청년”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8월에는 귀농인과 독립유공자, 청소년과의 대화를 지난 9월에는 이주여성(다문화·탈북민) 및 친환경 농업인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앞으로 목요대화는 총 10회가 연말까지 예정되어 있어 다양한 계층에 계시는 군민들과 계속해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읍·면 순회 소통간담회도 추진했다. 지난 9월 2일 영암읍 주민들과 대화를 시작으로 삼호읍 등 11개 읍면과 소통간담회를 통해 군민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위한 소통폰 (010-9881-8572) 개통
토론문화를 통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우승희 군수는 폭넓은 군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 8.16일 소통폰을 개통했다.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소통폰을 통해 고충이나, 건의사항 등을 문자나 카톡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군민들께서는 건의사항 등을 수시로 문자나 카톡으로 보낼 수 있고, 단순한 사항은 3일 이내, 상당한 기간이 필요한 사항은 처리 방향에 대하여 답변을 받아 볼 수 있도록 하여 9월 말까지 총 121건이 접수되었다.
소통폰 개통으로 군수가 직접 군민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것도 있으나 진짜 이유는 영암군의 주인인 군민이 직접 참여해서 아름다운 영암군을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있다고 했다.

- 군정참여위원 공개모집, 읍면장실 2층→1층으로 주민과 더가까이
행정의 계획 수립 과정에서부터 군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주민자치회를 활성화하고, 사안에 따라 주민총회, 주민투표 등의 참여 활성화 방안을 도입하여, 특정 소수가 아닌 각계각층의 군민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암군 각종위원회 위원 위촉 시에는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군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하여 위촉하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군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군정의 전문성을 더해 행정의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현장 행정은 읍·면장이 주민과 대면해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판단에 따라, 읍·면사무소 2층에 있던 읍·면장실을 주민 소통 및 직원 휴게 공간으로 바꾸고 읍면장은 1층 사무실에서 일반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여 주민과의 거리를 좁혀 주민 의견을 잘 들을 수 있도록 이동배치 하였다.

- 한눈에 볼 수 있는 군민 소통 “공공앱”도 구축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책에 대한 홍보를 기존방식을 뛰어넘어 행정의 수요자인 군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잘 전달되어 함께 소통하고 함께 참여하면서 혁신으로 나아가기 위해 공공앱도 착수해 지난 8월 구축에 들어가 연말까지 완료한다.
공공앱(app)이란 공공기관에서 모바일 앱 형태로 군민과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공공앱에는 군정 정보를 포함하여 정책제안, 설문참여, 지역소통, 함께해요 메뉴로 구성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 조직개편, 공무원 적재적소 배치, 혁신협업 포인트제 운영 등
우군수는 민선8기 군정 목표 달성과 각종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를 전담할 수 있는 “홍보담당관”과 청년과 귀농귀촌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인구청년 정책과”농산물을 가공, 유통, 먹거리 기능을 전담할 “농식품 유통과”를 각각 신설하는 등 조직을 개편안을 영암군의회에 제출 지난달 30일 확정했다
조직개편 후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기 위해 공직자들에게는 지난 8월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사항은 물론 자신의 공직의 미래상을 기재토록 하는 「자기개발 및 직무계획서」를 작성 제출토록 해 검토에 들어갔다.

또한 혁신 포인트제를 운영하여 공직자의 성취동기를 유인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군의 성과와 군민의 이익을 창출하는 시스템으로 변경해 오직 실력과 성과로 평가받는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 인사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했다.

- 공무원들에게 끊임없는 혁신 주문. 특강실시
끊임없는 행정의 혁신을 주문하는 특별강연도 계속되고 있다.
8.1일 정례 조회 후 민선 8기 인수위원장을 지낸 류재민 (전)동강대 총장을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더 크게 더 젊게 가슴뛰는 영암!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묻고「남이 가지 않은 길을 찾아 혁신의 깃발로 희망의 횃불을 밝히자」고 주문했다.

또한 이달 4일 최형식 (전)담양군수를 초청「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정책으로 담양을 디자인하다」 특강을 통해 공무원들에게 적극적인 행정혁신을 주문했다.

- 문화·체육행사도 효과분석 실시
그동안 관행적으로 개최하던 각종 문화체육행사는 일정 규모 이상일 경우 행사개최 후 반드시 지역상권(숙박업소, 음식점, 관광지 등)에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지역경제 미치는 효과분석을 반드시 시행하도록 하였고, 향후 대회 개최 시에는 어떠한 점을 개선해야 하는지, 반드시 문서를 작성, 보관하도록 해 후임자가 알 수 있도록 지시했다.

각종 사업 추진 시에도 사업 계획수립부터 완료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사업 사업평가서를 작성하여 결과를 다음 사업의 규모와 방식 결정에 활용토록 지시했다.

- 정책결정도 주민 의견수렴, 공론화 추진으로 하나씩 해결 척척
지식을 습득하는 공간을 넘어 휴식과 커뮤니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가야 하는 영암 공공도서관은 주민들과의 충분한 소통 없이 결정된 신축 부지에 대하여 폭넓은 수렴을 거쳤다.
지난 8.17일 영암읍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8.22일부터 9.4일까지 14일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군민 의견조사서 총3만 2천부를 배부 1만7천명에게 SNS로 문자 발송을 한 결과 8,127명 중 중복자와 응답 오류자 등을 제외한 7,248명을 표본집계로 49.2%인 3,570명이 공공도서관 신축 부지로 교동지구를 선택해 군민 의견에 따라 교동지구에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지난 추석 명절 고성에서 개최된 씨름대회에서 4체급 중 3개 체급에서 장사를 배출한 영암 민속씨름단에 있어서도 인수 당시부터 지금까지 논란이 되어온 씨름단 운영에 대하여 공론화를 거쳐 연말까지는 결론을 낸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군내와 군외서 평가의견이 달라 씨름단 운영에 논란이 되어왔으나 운영 시까지는 군정의 각 분야에서 씨름단을 활용 홍보할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 농업의 최대현안 쌀값 걱정, 달마지 쌀 사주기 판촉 활동전개
우승희 군수는 45만에 쌀값이 최저가로 하락한 쌀값으로 고통받는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관내 기업 등에 영암쌀 사주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영암군의회를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 및 체육경기단체 등의 적극적인 협조로 1억 5천만원 상당의 영암쌀 판매실적을 올렸고, 현대삼호중공업 등 기업을 방문하여 구내식당에서 영암쌀을 사용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정부종합청사가 있는 세종시를 방문하여 영암쌀 판촉 활동을 펼쳤다.

- 읍면사무소 명칭변경, 주민자치회 운영, 읍면장 공모제 시행 예정
읍·면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우선 현행 “읍면사무소”를 “행정복지센터”로 변경하여 권위주의 시대 주민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시대를 청산하고 주민들이 주인이고 공무원들은 주민들의 일을 도와주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다음은 읍면별로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이다.
주민자치회는 모든 일을 결정하고 추진하는 시스템이다. 읍면에서도 주민자치회를 구성하여 모든 일을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또한 1~2개 읍면을 선정해 읍면장 공모제를 시행한다. 공무원 내부에서 공모하는 방식으로 근무하고 싶은 지역 읍면장을 신청할 경우에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읍·면민에게 어떠한 행정을 베풀 것인지에 대한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를 만들어 비전을 청취하고 주민들이 투표해서 읍면장을 선정하는 제도다. 공모를 통한 읍면장에게는 권한도 부여하겠다고 했다.
예를 들어 예산 일부를 반영해 읍면장이 하고자 하는 사업을 추진할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공사는 반드시 주민들의 의견을 사전에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고 설계 완료 후에도 주민들께 설명하여 공사를 진행방식으로 추진하여 공사추진에 따른 불만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〇「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건설」군정목표로 큰포부 밝혀
먼저 우승희 군수는 취임식장에서 취임사를 대신해 군이 민선 8기 동안 이뤄내야 할 비전들을 프레젠테이션을 이용해 하나씩 설명하면서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건설 구상을 위해 직접 발표했다.

“영암군 대표일꾼 우승희”라는 명찰을 달고 4년간의 부여된 권한으로 영암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 군민이 행복한 민선 8기 새로운 영암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7월 6일에는 영암군 공직자들과 첫 회의에서도 군민들과 약속한 공약 등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직접 브리핑하면서, 대한민국이 젊은 군수를 만든 영암을 지켜보고 있고, 군민들도 함께 활기 넘치는 영암을 기대하고 있으니 군민과 군수, 공직자가 힘을 합쳐 영암이 변화한다는 믿음으로 “대한민국이 부러워하는 영암”을 만드는 데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다.

우승희 군수 표 혁신은‘군민이 주인인 영암’을 만드는 것으로서 젊은 생각과 새로운 방식으로 낡은 과거와 과감하게 단절하고 새로운 길, 혁신의 길로 나아가면서 정치도, 행정도, 군민의 생활도 완전히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이 그 목표임을 당당히 밝혔다.

- 1천여 공직자와 함께 “혁신영암 프로젝트”를 통해 도약 준비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은 우승희 영암군수의 민선8기 비전이자 군민과의 약속으로 영암을 대한민국 혁신수도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첫째, 지역소멸을 극복하고 영암군의 인구를 복원하기 위하여 지역의 산업과 경제를 청년친화 미래선도 경제로 변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정 최우선 과제인 지방소멸 극복과 인구복원을 위해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와 투자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예산과 정책을 청년과 미래 혁신에 투자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영암을 위해 청년정책을 전담하는 팀을 신설했고, 청년 친화도시를 만들고 청년공공주택과 청년문화거리 조성, 청년기금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의 고용안정을 위한 영암형 완전고용 시스템과 사회적 조직 구축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며, 농업·제조업·서비스업
·사회복지 등 분야별 청년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기업의 ESG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유치하여 에너지 대전환 선도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등 지역의 산업과 경제 분야의 대전환을 차근차근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대표 고등학교 육성과 영암미래교육재단 설립, 미래인재육성프로젝트, 청소년 국내와 체험활동 지원 등을 통해 영암교육을 살리고 교육 때문에 영암을 떠나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둘째,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유산을 활용하여 영암을 남도 역사문화 생태관광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영암의 자랑 월출산을 국립공원 박람회와 달빛 축제를 개최하여 국립공원 월출산이 애물단지가 아닌 보물이 되게 하고, 월출산의 깃대종인 남생이와 곤충박물관 등을 활용하여 영암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브랜드로 육성한다.

영암읍성 복원 프로젝트와 한석봉, 왕인, 천자문, 도선 등 다양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의 콘텐츠화를 진행할 예정이고 이를 추진해 나갈 문화관광재단 설립도 추진한다.

더불어 삼호읍을 지역경제 심장부로, 영암읍을 명실상부한 군청 소재지로, 구림을 문화관광특구로 조성하는 등 11개 읍면의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스포츠텔, 유스호스텔 등의 숙박시설 유치와 음식거리 조성을 통하여 관광객들이 머물고 가는 영암을 만들어 관광이 지역주민들의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셋째, 어렵고 힘든 이들의 사정을 세심하게 살펴 군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듯한 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촘촘한 돌봄체계와 생산적 복지시스템 구축으로 군민께 힘이 되는 생활서비스를 강화한다.

군민 주치의 제도와 어르신 건강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는 등 보건의료체계를 보완하고 평생교육 센터를 마련하고 장애인 재활 작업장과, 이주민센터를 설치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저상버스를 도입하고 불편한 버스노선은 군민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하고 공공시설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등 주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구현할 예정이다.

넷째, 생산중심의 1차산업에 머무르고 있는 지역의 농업을 산업화하여 농업인이 잘사는 지속 가능한 농생명산업 일번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농업인의 소득 보전을 위한 농민수당을 확대하고 농촌 기본소득을 도입해 농촌에 살고 농업에 종사하는 일이 존중 받도록 한다.

고향사랑기금 설치와 농특산물 답례품 제공, 축산 및 경종 농가의 상생 전략을 마련하여 모두가 잘사는 영암을 만들어 가고 농산물 저장시설 확충과 기찬장터 부활, 농산물 전문유통 법인 설립을 통하여 가공과 유통, 마케팅까지 연결하는 등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의 판로 확대에 힘써 영암을 농생명산업 일번지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다섯째,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지방자치시대에 군민이 존중받는 주권 행정구현으로 영암군을 직접민주주의 선도도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군정 계획과정에서부터 군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주민투표 도입 등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군민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분야별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특정 소수가 아닌 각계각층의 군민이 행정에 참여하는 행정혁신의 길을 모색한다.

계속해서 목요대화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개인과 특정 집단의 이익보다 공공의 이익과 모두를 위한 일에 우선을 두며, 묵묵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성실하고 평범한 군민들이 인정받는 등 모두가 존중받는 영암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 10개분야 120개 공약 확정 . 군민과의 약속사항 성실히 이행
혁신영암 프로젝트 수행하기 위해 10개분야 120개 공약사업을 확정 했다. 지난 9.6일자로 발표한 공약을 살펴보면
⓵「월출산과 역사문화자원 마케팅」분야에 영암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등 18개사업, ⓶「생명농업 일번지 영암실현」분야에 농민수당 지급 확대 등 12개사업 ⓷ 에너지 대전환 선도도시 창출」분야에 신재생에너지 단지 조성 등 4개사업, ⓸「미래혁신과 청년친화도시」분야에 신혼부부지원 등 9개사업, ⓹「청년도 어르신도 행복한 일자리」분야에 청년일자리 확대 및 창업지원등 10개사업, ⓺「아이들 키우기 좋은 영암교육」분야에 고교학점제 대비 명문학교 육성사업등 12개사업, ⓻「친환경 생태도시 영암」분야에 빈집활용 및 정비사업등 12개사업, ⓼「공정하고 투명한 군민중심 행정」분야에 군수 직속 목요대화클럽 운영등 7개사업, ⓽「군민께 힘이되는 으뜸복지」분야에 종일아이 돌봄 서비스 사업등 14개사업 ⓾「행복영암 균형발전 전략」분야에 실내 가상현실 스포츠 센터 설치 사업등 22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세부실천계획 수립에 들어갔다고 했다.
우승희 군수는 「더크게, 더젊게 더큰 영암을 위해 젊은 생각과 새로운 방식으로 다른 사람이 가지 않은 새로운 길을 찾아 변화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