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복강령 - 정숙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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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복강령 - 정숙훈 작가
  • 입력 : 2023. 12.29(금) 13:22
  • 영암일보
용은 물에서 낳아지며 다섯가지 색을 마음대로 변화시키며 번데기처럼 작아졌다가 하늘을 덮을 만큼 커질 수도 있고, 구름 위로 솟구쳐 오르며 깊은 샘 속 아래로 잠길 수 있을 만큼 변화무쌍한 상상의 동물입니다. 그 성서로운 기운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고 합니다. 수복강령의 오래 살고 복되며 건강하고 편안함이란 뜻처럼, 복을 불러오는 용과 함께 행복을 기원하는 작품입니다. <사진=한국민화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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