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 탐구와 역사·문화 체험을 연계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에버랜드, 화폐박물관, 서울스카이, 아쿠아리움 등을 방문해 물리 법칙과 화폐 위조 방지 기술, 첨단 건축 및 해양 생태계를 탐구했다. 또한 아이스스케이팅과 뮤지컬 관람으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수원 화성행궁 탐방과 헬륨기구 탑승을 통해 역사·문화와 과학 원리를 체험했다.
문태홍 교육장은 “이번 체험이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이끌 자기주도적 인재 육성을 위해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