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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지역에서 생산한 왕새우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110여 명과 경로당 21곳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하의면에서 지난 5년간 어려운 가정과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온 박 대표는 부모님 명의로 시작한 기부를 아버님이 돌아가신 뒤에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지윤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