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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월출산국립공원 구조대, 영암소방서 소속 전문 구조대원 3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사전 상황판단을 통한 접근로 확인, 사고발생 시 대응, 추락사고 구조와 같은 인명구조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더불어, 훈련과 함께 뱀 물림, 벌 쏘임 같은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공공기관 참여자들의 청렴을 다짐하는 합동 캠페인을 운영하였다.
백충열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 전하는 한편 “뱀 물림과 벌 쏘임 같은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탐방객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 당부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