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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이래 영암일보는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언론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며, 공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사회를 비추어 왔습니다.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며, 진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호흡해 온 노력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언론은 지역의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영암일보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등불로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바른 시선으로 길을 비추어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우리 영암은 문화ㆍ관광ㆍ첨단산업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미래형 도시로 도약해야 합니다. 그 중심에서 영암일보가 지역의 비전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함께 희망의 미래를 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김백호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영암일보가 있었습니다. 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품격을 높이고
영암의 더 큰 도약을 이끄는 언론으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암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