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농업] 영암 친환경 벼 재배단지 천해들 주민들, 추수감사제 열고 수확의 기쁨 나눠 |2024. 11.22

영암군 학산면 천해들 벼 집적화단지의 사등·초안·천해 마을주민들이, 14일 마을회관에서 풍성한 수확을 기념하는 추수감사제를 개최했다. 130ha로 전국 최대 규모의 친환경 벼 재배단지인 천해들 벼 집적화단지는, 2020년대에 들어 지역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는 곳으로 이름이 높다. 마을주민들은 사물놀이, 강강술래 등 문화 공연 등으…

[사회] 동아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제8회 학술제 개최 |2024. 11.22

동아보건대학교(총장 이현주)는 지난 11월 13일 간호학과 4학년 재학생 129명을 대상으로 제8회 학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간호학과 4학년 학생들이 간호 연구의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 학습한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연구 포스터 전시와 연구논문 계획서 발표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술제에서는 학과…

[기고] 우발적 충돌 2 |2024. 11.22

미국은 2021년 기준으로 약 106개 나라에서 무역 적자를 기록한다. 중국은 약 160개 국가를 상대로 흑자를 기록한다. 미국은 재정적자에 대한 관심을 무역적자로 돌리고,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대신에 중국 탓을 한다. 저축의 이중성 서사가 동반 의존성 함정에 빠지는 지점이 바로 여기다. 거짓 서사는 특히 갈등 상황에 놓인 나라들에 위…

[기고] 우발적 충돌 1 |2024. 11.22

이 책 주제는 무역 불균형과 양국의 극단적인 저축 양상이 두 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서로 별개인 것처럼 바라보는 관점이다. 스티븐 로치는 “미·중 경제모델이 다르다는 사실은 이념뿐 아니라 시간 지평이 전혀 다르다”라고 말한다. 많은 전문가가 안보와 패권 차원에서 접근하는데, 저자는 경제 구조로 접근한다. 그리고 양국의 정치인들이 …

[기고] 긍정마인드와 강렬한 희망은 결국 긍정의 결과를 만들고야 만다. |2024. 11.22

긍정의 마인드는 희망을 잉태하고 희망은 열정과 노력을 낳는다. 그리고 그 열정과 노력은 성장하여 나와 주변을 변화시켜 결국엔 긍정의 결과를 만들고 만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때가 있다. 그러나 희망을 잃지 않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한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과정일 뿐이다. 결국에는 넓지도 낮지도 않지만 원하는 세상에 도달한…

[기고] 제41회 왕인박사 묘전제를 다녀와서 |2024. 11.22

지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히라가타시에서 개최되는 왕인박사 묘전제 사절단 일원으로 다녀왔다. 이번 사절단에는 왕인 상을 수상한 두 분과 왕인의 후예로 선발된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인 학생 4명이 동참하였는데 뜻깊은 특별한 사절단이 꾸며졌다. 특히 이번 방문단에는 오사카부 사천왕사 “왔소 마쓰리”와…

[기획특집] 창간 4주년 기념 기획특집 ‘최재봉 작가의 나무 그림’ |2024. 11.22

학력: 조선대학교 대학원 순수미술과 개인전: 양림미술관 기획 초대전. 류 아트센터 (도은갤러리) 초대전 등 6회 심사 :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양화 심사위원장, 광주광시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무등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단체 및 그룹 전: 광주국제아트페어(김대중컨벤션센터). 동경 …

[기획특집] “지역사회에 밝고 희망찬 미래를 위한 등불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2024. 11.22

영암일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역 소식을 전달하고, 공론의 장을 형성해 나가는 영암일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영암일보가 걸어가고 있는 길은 영암 출신의 위대한 학자이자 교육자인 왕인 박사의 업적과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왕인 박사는 백제 시대 일본으로 건너가 논어와 천자문을 전…

[기획특집] 이제는 성찰(省察) 할 때... |2024. 11.22

4년 전 우리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기치를 내걸고 진실에 근거하여 사실 확인이라는 저널리즘의 기본적인 존재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민의 겸손한 동반자로서 소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국가 사회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는 각오와 다짐을 하면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나름대로 극복을 해온 지금, …

[기획특집] 군민을 대변하는 신문, 비전을 제시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2024. 11.22

영암일보의 창간 4주년을 영암 군민과 함께 축하드리며, 그동안 지역의 정론지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준 영암일보 임ㆍ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냅니다. 영암일보는 지난 2020년 영암 월출산의 강건한 기상으로 군민들의 뜻을 받들고, 영암군의 밝은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창간한 이래 군의 정책과 행정, 그리고 군민들의 행복한…

[기획특집] 문을 열고 등을 밝히다 |2024. 11.22

매주 를 받아보면, 먼저 눈이 가는 곳이 있습니다. 신문 제호 왼편에 파랑과 빨강, 검정 세 색으로 쓰인‘문을 열고 등을 밝히다’라는 문장입니다. 파랑의 ‘문’은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냉철한 이성, 빨강의 ‘등’은 지역민을 보듬는 따뜻한 열정, 검정의 ‘열고’ ‘밝히다’는 이성과 열정의 조화와 방향을 뜻하겠지요. 민선 8기…

[기획특집] “영암 발전에 등불이 되어주는 언론사가 되기를” |2024. 11.22

안녕하십니까. 손남일 도의원입니다. 영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언론으로서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이행해온「영암일보」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암일보」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뉴스와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도해 지역민들의 알 권리 충족에 힘써왔으며, 지역사회 공…

[기획특집] 영암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2024. 11.22

지역 언론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영암일보가 창간 4주년을 맞아 5만 영암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암군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역신문은 지역사회의 거울이자 소통의 장입니다. 지난 4년간 영암일보는 지역의 구석구석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

[기획특집] 공생의 ‘글로컬 전남교육’에 지혜를… |2024. 11.22

영암일보의 창간 4주년을 전남교육 가족과 더불어 축하합니다. 영암일보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지역의 대표적 정론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성역 없는 비판과 감시로 우리 사회를 올바른 길로 이끌었고, 늘 약자의 편에 서서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교육 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보도함…

[기획특집] 영암일보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2024. 11.22

안녕하십니까? 담양·함평·영광·장성 국회의원 이개호입니다. 먼저 영암일보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영암일보는 독자의 목소리에 충실하게 귀를 기우리며 영암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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