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LPGA 투어 202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해남군민을 대상으로 입장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할인 혜택은 대회 주최 측과 해남군체육회가 협업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민들이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관람할 수…
영암군이 아시안게임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영암 출신 서창완·박소영 선수를 초청해 고향을 빛낸 활약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 12일 두 선수와 차담을 갖고 대회 경험과 훈련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암읍 교동리 출신 서창완 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한 영암군 홍보대사 유해란 선수가 지난 22일 영암군 출신 향우이자 후원기업인 HM그룹 김한모 회장과 차담을 갖고 우승의 기쁨을 고향과 나눴다. 이번 차담은 세계 정상에 오른 유해란 선수의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하기 위…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우승희)이 지난 16일 영암군 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인재 548명에게 총 3억8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종합학력 우수학생 장학금을 비롯해 총 10개 분야에서 지급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각급 학교 관…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메이저대회 2연속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이어지는 활약은 영암군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꾸준한 고향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29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