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도의원, “전라남도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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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도의원, “전라남도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발의
  • 입력 : 2021. 03.28(일) 00:09
  • 영암일보
▲ 우승희 도의원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6일 제350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우승희 의원은 “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한옥 진흥 관련 조례가 「전라남도 한옥 지원 및 진흥 조례」와 「전라남도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하나의 조례로 통합해 일원화된 관리체계 마련했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 주요내용은 ▲건축자산 전문인력 양성 ▲건축자산산 유지 및 보수 사업자 지원 ▲우수건축자산의 관리 지원 ▲건축자산 진흥구역 지원 ▲한옥 건축 및 한옥구역 지원 ▲한옥위원회 설치 등 ▲한옥발전기금 설치 등 ▲건축문화 진흥 등 시책 조례에 담았다.

우 의원은 “전라남도 한옥 등 건축자산을 보존·개선하여 효율적으로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여 사라져가는 전통 마을 문화유산 보존하고 관광활성화로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발의한 조례안은 오는 24일 전남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을 의결한 예정이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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