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포면, 연도변 가로경관 정비

읍면소식
영암군 도포면, 연도변 가로경관 정비
가로수 연도변 풀베기·쓰레기 처리
11개 구간 26km, 4일간 56명 참여
  • 입력 : 2021. 05.26(수) 17:46
  • 선호성 기자

영암군 도포면(면장 황태용)은 지난 18일부터 4일간, 56명이 참여해 가로수 연도변 풀베기 등 가로경관 정비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도포면에 따르면 이번 연도변 풀베기 사업은 지방도 821호선 외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등 11개 구간 26km를 3개조로 면 자율방재단(단장 조영만)이 주관해 추진했고, 56명의 방재단원들이 참여했다.

작업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 및 방역수칙에 관한 사전교육이 이뤄졌으며, 도로변 측구 잡목제거를 통한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과 쓰레기 및 각종 부산물 병행처리 등 환경정비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고 한다.

황태용 도포면장은 “바쁜 농사철 임에도 불구하고 방재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 정신에 감사를 표하며, 언제나 아름답고 깨끗한 도포면 가로경관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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