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포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 ‘구슬땀’

읍면소식
영암군 도포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 ‘구슬땀’
  • 입력 : 2021. 08.11(수) 14:14
  • 영암일보

영암군 도포면은 가로수 주변 풀베기와 쓰레기 수거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 풀베기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8월 10일부터 17일(8일간) 일정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풀베기작업은 지방도 821호선 구간, 군도 8호선 구간 등 총 26km 구간을 대상으로 도포면 방재단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풀베기작업을 통해 가로수 생육 상태 개선과 쾌적한 가로경관과 안전한 통행환경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태용 면장은 “이번 풀베기작업이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키워드 : 도포면 | 주요도로변풀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