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의원, “영암·무안·신안 현안사업 예산 대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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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영암·무안·신안 현안사업 예산 대거 반영”
“국회에서 추가 확보에 최선 다할 것”
  • 입력 : 2021. 09.02(목) 10:40
  • 영암일보
서삼석 국회의원

2022년 정부예산안이 8월 31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발표됐다. 영암·무안·신안 주요 현안사업 예산이 대거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지난 상반기부터 기재부 및 정부 부처와 예산 수립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신규 사업을 포함해 다양한 예산확보에 노력을 기울였다”며 “세심하게 살펴보고 정부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추가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반영예산들을 살펴보면 우선 SOC 사업으로 ▲호남고속철도 2단계(광주송정~목포) 건설공사비(2,617억)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176억) ▲통합관사 신축(10억) 예산등이 확보돼 2025년 고속철도 완공에 탄력이 붙어 국내에서 유일하게 KTX가 진입하는 지방 공항이 되는 등 무안국제공항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 기대된다.

서삼석 의원은 “영암·무안·신안의 소득 증대뿐 아니라,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철저히 예산을 살펴보겠다”며 “더불어, 주민 삶의 질 개선 예산 확보뿐 아니라, 국가 식량 안보 차원의 농업예산 확보와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키워드 : 서삼석 | 주요현안사업예산 | 추가확보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