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학명 Hedera rhombea)

월출산국립공원
송악 (학명 Hedera rhombea)
  • 입력 : 2021. 10.18(월) 08:36
  • 영암일보
송악


특징
상록성의 덩굴목본이다. 가지와 원줄기에서 기근을 내어 물체를 타고 길이 10m이상 자란다. 잎의 표면은 광택이 나는 짙은 녹색이고 가죽질이다. 꽃은 9-11월에 가지 끝에서 황록색의 양성화가 모여 달린다. 열매는 핵과로 구형이며 이듬해 3-6월에 흑색으로 익는다.

서식정보
월출산에서는 계곡부 습한 곳에서 나무나 바위에 붙어 자라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서해안에서는 백령도와 동해안에서는 울릉도에서도 볼 수 있으며 중부이남에 주로 분포한다. 지금은 중부이남에 주로 생육하나 기온 등의 변화로 인해 내륙으로 분포의 확대가 예상된다.


제공 : 월출산국립공원 사무소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