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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요원 장00과 윤00는 지난 1. 20.(월) 저녁 자살 시도가 의심되는 112신고 관련하여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특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주변 도로 CCTV를 실시간으로 판독하여 구조대상자의 위치 등을 결정적으로 특정하는 등 소중한 생명 구조 및 사건 해결에 기여한 유공으로 영암경찰서장 감사장을 받게 되었다.
양정환 영암경찰서장은 “관제요원의 적극적인 모니터링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구조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영암군 CCTV 통합관제센터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해 안전한 영암군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