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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총회에서는 협회의 정관이 승인되고, 임원 선출은 회장으로 김철진(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을 선출하고 임원 구성의 전반을 일임했으며, 향후 협회의 사업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논의되었다.
이를 통해 영암군 사회복지사들은 더 나은 근로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영암사협은 앞으로 영암군 내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전문성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복지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것이다.
영암사협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영암군 내 사회복지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복지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사협은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3월 30일)에 즈음하여 기념식과 창립대회를 갖을 계획이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