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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화재 피해를 입은 이 가정을 찾은 단체는 신북면의 자율방재단, 자원봉사단, 의용소방대, 지사협, 신북로타리클럽 등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포클레인이 투입돼 빠른 잔해 정리가 이뤄졌고, 각 단체 회원들은 피해 가정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힘을 보탰다.
임경빈 신북면지사협 위원장은 “화재 피해 이야기를 듣고 도움이 되고 싶어서 위원들과 함께 왔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찾아가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