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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에서는 전년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용산면 운주리 지역의 피해복구 현장도 점검하였으며, 주요 복구작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사방댐 5개소와 사방댐관리 1개소, 계류보전 1개소, 산지사방 1개소 등의 사업을 추진중이며, 우기 전 사방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들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요소는 즉시 조치하여, 다가오는 장마철 산사태 피해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