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입구에 잡풀이 무성하고, 내부에 수년간 생활 쓰레기가 방치돼 일상생활이 어려운 이 집에서 봉사자들은 내·외부 정비, 도배·장판 교체 등 작업을 실시하고, 새단장했다.
여기에 삼호읍은 푸른나눔재단과 연결해 냉장고, 밥솥, 선풍기, 이불 등 가전과 긴급 생필품 지원으로 생활을 이어가게 도왔다.
박석훈 삼호읍우리동네복지기동대장은 “휴일에도 봉사에 참여해 준 대원들과 봉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두 단체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수 파수꾼으로서 계속 활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