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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계탕 나눔은 부녀회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었던 구제역 방역에 주간∙야간으로 봉사활동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사업을 준비하였고, 11읍·면 부녀회장들과 회원 20여명이 함께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열무김치 그리고 과일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380세대에 전달하였다.
안석심 부녀회장은 “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의 빛을 전하고자 매년 삼계탕 나눔 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고 싶다” 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