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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교 참여자의 학부모 류○○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영암에서 살아가는 이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있으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한마음으로 힘써준 직원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기획한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맞춤기능향상팀 심유신 팀장은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주인이라 할 수 있는 장애인을 위하여, 복합적인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겨울방학 중에도 계절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