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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숲가꾸기패트롤을 통해서 민가와 농경지, 학교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위험목 제거하는 등 ‘찾아가는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래 사진 자료는 해남군 송지면 일원에서 주택에 피해를 주는 위험목 및 잡관목을 제거하여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있는 장면이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패트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민원을 해결하는 제도로 지역민의 생활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내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산림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불편을 줄여나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