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톤은 영암군의 다양한 자원 중에서 에너지, 농촌, 로컬(도시재생)을 주제로 창업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의 청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영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영암군 청년센터, 영암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영암군 에너지센터가 호남제주권 SCOUT사업단(전남대, 조선이공대, 제주대)과 함께 공동 주관하고 있다.
이번 아이디어톤은 첫날 개회식과 함께 뉴키즈인베스트먼트(벤처 투자사) 및 LS일렉트릭 등에서 특강이 진행되고, 이튿날에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원과 충남대학교 윤주선 교수의 특강이 이어지며, 마지막날에는 발굴된 아이디어에 대한 발표를 통해 시상을 할 예정이다.
영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최금동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지역의 자원을 토대로 창업에 대한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영암군을 타 지역의 청년들이 찾아오는 매력적인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