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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영암군 체육의 저력을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영암군체육회에서 준비한 입장식에는 마한시대 행렬로 남생이, 영암고구마 캐릭터와 세한대 태권도 선수들의 퍼포먼스로 마한의 역사와 특산물 홍보 등 지역 홍보에 크게 기여 하였으며, 현장에선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아 우수상(상금 일천만원)을 수상 하였다.
그리고 시·군 대항전으로 치러진 종목별 경기에서는 영암군이 탁구 종합우승을 차지 하였고 족구 종합 3위 및 일반부 2위, 축구 3위, 합기도 3위, 줄다리기 3위 등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봉영 체육회장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영암군과 어려운 여건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와 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