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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회은 복지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복지가 꿈꾸는 더 나은 영암”이라는 기획주제를 가지고 강병연 이사장(한국청소년인권센터 이사장, 한국음악치유협회 회장)의 “젊어지는 영암 혁신”, 노은아 교수(남부대학교 교수)의 “시니어 뇌블럭과 생각의 틀 깨기”, 안현식 교수(광신대학교 교수)의 “새로워지지 않으면 교체된다”, 김철진 관장(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의 “배리어프리 영암, 존재와 관계를 묻다”를 주제로 영암의 미래복지에 관한 흥미로운 강연회가 되었다.
김철진 관장은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서 전문성을 가진 장애인복지시설로서 영암군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의 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