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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화합 도모, 지역사회 통합을 취지로 한 이날 행사에는 김종택 전남지체장애인협회장을 포함해 21개 시·군 지체장애인지회장 등도 함께 해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네일아트, 안마 등 체험, 군민안전체험관 홍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대축제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황종복 영암군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을 기부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고, 영암향우와 지역인사들은 장애인 복지증진에 써달라며 후원금 7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장애인이 차별 없이 대우받으며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