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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외부에 위치한 화장실을 사용하며 큰 불편을 겪고있던 고령 어르신의 불편을 전달받아 추진됐다. 영암군새마을회는 어르신의 생활편의를 돕기 위해 방과 직접 연결되는 화장실을 신설하고, 주택 주변 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봉사현장에는 금정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김규삼, 부녀회장 강지희)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게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박찬 회장은 “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영암군새마을회가협력해 추진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와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