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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신북면에서 진행됐으며, 11개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참여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자작나무 650주를 식재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내 녹지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 회장은 “1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의미있는 투자”라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영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