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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래교실은 여성농업인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여성농업인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됐다. 회차별 약 250명 가량이 참석하여 총 2달에 걸쳐 8회 운영되었으며, 특해 노래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 참여자 간의 유대감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월출산농협 박성표 조합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여성농업인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활력에 작은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10.23(금) 11:17











